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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25 인라인 구매.
  2. 2016.08.10 녹스기어6 구매하며.
  3. 2016.08.08 알풀을 보내며.
  4. 2016.08.03 2016.07.30 ~ 31 산음 자연휴양림
  5. 2016.01.08 2016.01.08 떡국
  6. 2016.01.07 2016.01.06
  7. 2016.01.07 2015.12.24
  8. 2016.01.04 몬스터호텔2
  9. 2015.06.24 어항사진
  10. 2015.06.24 노랭이 새우 포란

몰링몰에서 구매..

플라잉 이글 제품..

사이즈 :42

바퀴 : 80mm 85a





led 휠 참고영상: https://youtu.be/XWCEHFwkHdg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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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캠핑장만 다니다보니.. 밤에 전기 사용하는게 익숙해져 있었다.


전에는 전기 안되는곳에서는 휘발유 랜턴, 등유랜턴을 사용하였으나, 사용 후 정비 및 화재의 위험등으로 사용 횟수가 줄었다..


고이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자리가 없어서가 절대 아니다!!!!!!!


이번에 LED 무선등을 구매하기로 결정했고..


구매 결정전 여러 종류의 LED 랜턴을 비교하였다.


한방에 크레모아로 갈것이나,,, 중간단계인 기어녹스로 갈것이냐.. 아님.. 조금 더 저렴한 몬스터로 갈것이냐..


아니면 대륙의 저렴한 LED 선택하느냐...



대충 옵션 비교..


[밝기] 

         크레모아L (1560루멘) == 녹스기어6(1600루멘) == 몬스타플러스2(1000루멘)


[가격] (인터넷으로 대충 찾은 가격 2016.08.10일 기준)

         139500    >>>>>>>>>     69,000  >>  34,900


[옵션 ]

       크레모아 놀라운 가격 옵션 있음.

       녹스기어 파워뱅크 기능있음. 쓰잘데기 없는 온도계/ 수평계 있음.

       몬스타 기본에 충실하게 랜턴 기능만 있음..

      




결론은 녹스기어6를 구매했다. ( 가격대비 성능 이라고 우기는 중)


전체박스 및  반품신청서전체박스 및 반품신청서


  

박스 전체샷



박스 안 구성물



내용물1




제품설명서



기본 구성품 사진1


기본구성품2




불킨것 인증샷은 많아서 생략

랜턴 꺼내면서 켜져 있어서 놀람 : 어떻게 켜졌는지..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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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풀 무료 분양
2016.08.07

일년정도 키우던 알풀을 무료 분양했다.

전에 키우던 일반구피는 병이 거의 없었지만..
알풀은 꼬리바늘병이 너무 쉽게 걸려 죽었다...
그러면서 점점 흥미를 잃어갔다.

.. 어딜 가서라도 잘 살아가길 기도한다.


분양된 알풀 사진들이다.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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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 31 산음 자연휴양림...


기억에 남기기 위하여..


전날 새벽에 자연휴양림 이삭줍기 시도를 하였으나, 끊임없이 밀려오는 잠에.. 포기하고 취침..


새벽 5시쯤  신의부름(?)이 들려.. 사이트를 접속해보니.. 산음 자연휴양림 한자리 발견..


예약 후 다시 숙면....


아침에 비가 와는걸 보고 취소 할려고 했으나.. 딸들은  소풍가자며 아빠를 자꾸 부추김...


오랜만에 전기 안되는곳으로 가야해서 짐 구성이 조금 바뀜...

  가스랜턴도 올만에 챙김... 무선선풍기는 2년 사용을 안했더니 밧데리 고장... 이런 사소한것 때문에 출발지연....


아!!! 12시 넘어서 출발...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네비가 국도를 안내함..( 썩을 네비, T맵은 고속도로를 안내했지만.... )


그러인해 .3시 40분만에 도착함...


중간에 집으로 돌아갈 위기가 몇번이나 있었으나 , 어째든 도착....



215번 데크는  도로에서 떨어져 있으며, 조금 가파른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함... 더워 미침..( 여름이라 육수가 철철)


거리만 따지면 화장실과 세면장은 나름 가까움..


성인이면 불편하지 않을텐데.. 둘째부터는 언덕을 힘들어함...



물놀이는 대충함...


저녁됨!!!


아침부터 챙기자 했던... 챙기자 했던.. 불판이 없음... ㅠㅠ 


어쩔수 없이 냄비에 삼겹살을 굽기 시작... 계속 굽다보니. 기름이 차오른름... 어느순간부터는 고기기름에  고기가 튀겨짐을 당함.. ㅋㅋㅋ



무선 선풍기가 없어 아쉬웠으나,, 가만히 누워있으면.. 시원해짐... - 마인드컨트롤의 승리!!!


계곡물 소리도 듣기 좋음... 피곤해서 금방 곯아떨어짐...



[목살 임~]


삼겹살!!!


가스렌턴


215번 데크



데크 정면 샷(?)



해먹 - 정말 좋아한다.

해먹은 무지개 색이 이쁘다.. 파란색은 안이뻤으나.. 너무 특가로 나와서 어쩔수 없었다...


데크에서 바라본 계곡 -  계곡이 없는것 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그런다.



문제의 오르막.. 저위에 차가 있다.


좌측사진


우측 사진



물은 정말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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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메뉴는 만두가 듬뿍 담긴 떡국이다.

거의 다 먹어갈쯤에 콧물이 흘러 화장지를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는데..

둘째왈 "떡도 다 먹어야지!!!"

갑자기 아빠를 편식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아빠 다 먹을꺼거든" 했더니 "빨리빨리 먹어"

내가 너한테 들을 얘기는 아닌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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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카테고리 없음 2016. 1. 7. 10:39

전날부터 이빨이 흔들린다고 해서 치과에 가서 앞니 두개를 뽑고 왔다.


앞니 빠진 다영이 뭔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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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앞니,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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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카테고리 없음 2016. 1. 7. 10:37

다영이가 준 크리스마스 카드이다.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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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오랜만에 두딸과 함께 몬스터호텔2 라는 영화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가봤다.


카라멜 팝콘도 사고, 오징어몸통(팝콘을 안먹는 큰딸 ㅠㅠ)도 샀다.


최근에 마지막으로 봤던 영화가 겨울왕국(더빙판) 이였는데.. 그 사이에 팝콘 가격이 올랐나 싶을 정도로 비싸더라.


영화시작전에 필수코스 화장실도 방문해주고,  몬스터호텔 포토라인에서 사진도 살짝 찍어주고 음...


자리에 착석했는데,, 옆에 아저씨가 방석을 가져왔길래 어디있냐고 해서.. 가져와서 앉혀주고



작은딸 - 큰딸 - 나 이런순으로 앉았는데, 이게 문제가 되기 시작함..


영화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재미도 없고, 팝콘을 먹고 싶은데 작은딸이 가지고 있고, 팝콘도 하나씩 준다. 아빠는 체격상 한주먹씩 먹어야 하는데..


나올때 보니 팝콘이 절반이 남아있더라...


영화 끝나고 나서 밖에 나와서 팝콘 먹어보긴 정말 .. 영화관 다녀보면서 처음인듯하다.



총평 : 애들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자리는 대부분 비었음..... 다들 해뜨는것 보러 갔나..

      

     : 영화관 앞에 레고 있음.. 스타워즈 레고 있음... 하지만.. 우리는 프렌즈.. 프렌즈.. 프렌즈..... 근데 부품이 하나 없음. 하나 없음.



아빠는 스타워즈 보고 싶었음.. 딸들.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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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사진

카테고리 없음 2015. 6. 24. 17:45


​화이트팬더가 있는 어항

알비노풀레드 구피가 있는 어항( 노랭이 새우포함)

아돌폴이코리도라스와 다이죠브데본디 코리도라스 합사항이다.

아돌포이 부화통에 애들 몇마리 있음

2015.06.19 퇴근하면서 영남브로와 10A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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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 새우 포란

물생활 2015. 6. 24. 11:51

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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