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메뉴는 만두가 듬뿍 담긴 떡국이다.

거의 다 먹어갈쯤에 콧물이 흘러 화장지를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는데..

둘째왈 "떡도 다 먹어야지!!!"

갑자기 아빠를 편식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아빠 다 먹을꺼거든" 했더니 "빨리빨리 먹어"

내가 너한테 들을 얘기는 아닌것 같다..

ㅋㅋ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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