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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 ~ 31 산음 자연휴양림...


기억에 남기기 위하여..


전날 새벽에 자연휴양림 이삭줍기 시도를 하였으나, 끊임없이 밀려오는 잠에.. 포기하고 취침..


새벽 5시쯤  신의부름(?)이 들려.. 사이트를 접속해보니.. 산음 자연휴양림 한자리 발견..


예약 후 다시 숙면....


아침에 비가 와는걸 보고 취소 할려고 했으나.. 딸들은  소풍가자며 아빠를 자꾸 부추김...


오랜만에 전기 안되는곳으로 가야해서 짐 구성이 조금 바뀜...

  가스랜턴도 올만에 챙김... 무선선풍기는 2년 사용을 안했더니 밧데리 고장... 이런 사소한것 때문에 출발지연....


아!!! 12시 넘어서 출발...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네비가 국도를 안내함..( 썩을 네비, T맵은 고속도로를 안내했지만.... )


그러인해 .3시 40분만에 도착함...


중간에 집으로 돌아갈 위기가 몇번이나 있었으나 , 어째든 도착....



215번 데크는  도로에서 떨어져 있으며, 조금 가파른 언덕을 오르락 내리락 함... 더워 미침..( 여름이라 육수가 철철)


거리만 따지면 화장실과 세면장은 나름 가까움..


성인이면 불편하지 않을텐데.. 둘째부터는 언덕을 힘들어함...



물놀이는 대충함...


저녁됨!!!


아침부터 챙기자 했던... 챙기자 했던.. 불판이 없음... ㅠㅠ 


어쩔수 없이 냄비에 삼겹살을 굽기 시작... 계속 굽다보니. 기름이 차오른름... 어느순간부터는 고기기름에  고기가 튀겨짐을 당함.. ㅋㅋㅋ



무선 선풍기가 없어 아쉬웠으나,, 가만히 누워있으면.. 시원해짐... - 마인드컨트롤의 승리!!!


계곡물 소리도 듣기 좋음... 피곤해서 금방 곯아떨어짐...



[목살 임~]


삼겹살!!!


가스렌턴


215번 데크



데크 정면 샷(?)



해먹 - 정말 좋아한다.

해먹은 무지개 색이 이쁘다.. 파란색은 안이뻤으나.. 너무 특가로 나와서 어쩔수 없었다...


데크에서 바라본 계곡 -  계곡이 없는것 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그런다.



문제의 오르막.. 저위에 차가 있다.


좌측사진


우측 사진



물은 정말 차갑다...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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