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부채꼴 모양으로 스투키를 사고 싶었지만, 가격의 압박에 사지 못하고,

옆에 단돈 만원도 하지 않는 스투키를 발견하고 구매하였다. (화분가격제외 ㅋㅋ) 



청성미인 - 다른 녀석들은 가울이라 이쁘게 색깔이 든느데, 이녀석은 끝이 살짝 빨개진 이후 변화가 없다..



청성미인 번식편.

부러진 이유는 알수 없지만.. 세개나 부러졌다 ㅠㅠ (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다)

잎을 화분에 그냥 올려놔두니. 우측한개는 새싹(?), 새순이 올라왔다.

나머지 2개는 실패한듯 하다.. 

청성미인은 번식이 까다롭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다. 왜? 해보면 안다.



익명(?)식물..

상추 모종 사러갔다가 잔돈이 남아서 산 다육식물,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 다육이 파는곳에서 모종을 팔았다.. 그 이후 모종 사러가는것 싫어한다.ㅋㅋㅋ)


이녀석은 여름내내 초록색이였는데, 가을되니 살도 통통하게 찌고 색도 이쁘게 들었다.

이녀석은 내년에 번식좀 해서 사무실에 가져다 놔야겠다.





염좌 (빨강) vs 미니염좌.(파란)


염좌 & 미니염좌 잎 크기는 상당히 많이 난다.


염좌는 서울동물원 출구에 보면 1,000원 무인자판기에서 구매.

미니염좌는  언제 구매했는지 기억이 나질않는다..

미니염좌는 여름에 번식 겨울에 물관리 실패로  몇년 고생시키다 살아남은 2개를 가지고 , 올해 번식을 좀 시켰다. 



우주목..

슈렉 귀 닮았다고 함..

염좌와 다르게 뭔가 지저분하게 자란다..





석화

특이해서 구매.. 수분이 부족하면 몸통이 스폰지 같이 물렁물렁해진다.

작은 석화를 샀더니 올해 꽃은 못봤다.

내년에는 볼수 있을까?




취설송금.

분홍색이라 와이프가 마음에 들어해서 삼.

색깔 빼고.. 뭔가 없다.. 뭔가 없어.. 




카멜레온..

중국채송화 + 쇠비듬 결합상품..

쇠비듬 피가 흘러서 그런지 밤에는 잎사귀를 오므린다....




나머지는 다음편에..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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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높이!! 2014.10.2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우리는 첫째나고 조금 샀었는데... 다 죽었어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