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어항

물생활 2015. 6. 15. 12:48

​6월 14일 바닥에 누워서 보니 어항이 이뻐 보여서 한컷 찍었다.

처음에 동네 수족관 가서 수초를 사고, 그 이후엔 까페에서 분양받고.

나중엔 물고기 사면서 얻어서 현재는 수초 심을 자리가 없다.

불빛에 비친 오른쪽 녹색 수초들이 참 아른다운것 같다.


처음에 바닥재는 흑사였으나, 수초를 심고 싶은 마음에 중간중간 소일을 흑사속에 넣어뒀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구피를 넣어두고.. 손으로 소일을 바닦에 넣다보니..분진도 많이 일어났지마..

구피들은 ... 건강했다...



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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