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캠핑장만 다니다보니.. 밤에 전기 사용하는게 익숙해져 있었다.


전에는 전기 안되는곳에서는 휘발유 랜턴, 등유랜턴을 사용하였으나, 사용 후 정비 및 화재의 위험등으로 사용 횟수가 줄었다..


고이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자리가 없어서가 절대 아니다!!!!!!!


이번에 LED 무선등을 구매하기로 결정했고..


구매 결정전 여러 종류의 LED 랜턴을 비교하였다.


한방에 크레모아로 갈것이나,,, 중간단계인 기어녹스로 갈것이냐.. 아님.. 조금 더 저렴한 몬스터로 갈것이냐..


아니면 대륙의 저렴한 LED 선택하느냐...



대충 옵션 비교..


[밝기] 

         크레모아L (1560루멘) == 녹스기어6(1600루멘) == 몬스타플러스2(1000루멘)


[가격] (인터넷으로 대충 찾은 가격 2016.08.10일 기준)

         139500    >>>>>>>>>     69,000  >>  34,900


[옵션 ]

       크레모아 놀라운 가격 옵션 있음.

       녹스기어 파워뱅크 기능있음. 쓰잘데기 없는 온도계/ 수평계 있음.

       몬스타 기본에 충실하게 랜턴 기능만 있음..

      




결론은 녹스기어6를 구매했다. ( 가격대비 성능 이라고 우기는 중)


전체박스 및  반품신청서전체박스 및 반품신청서


  

박스 전체샷



박스 안 구성물



내용물1




제품설명서



기본 구성품 사진1


기본구성품2




불킨것 인증샷은 많아서 생략

랜턴 꺼내면서 켜져 있어서 놀람 : 어떻게 켜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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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억의조각 끄적거림